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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L UP] 나를 믿어 준 동료의 따뜻한 말 한마디 2020년 신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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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는 부서, 직급과 무관하게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이를 일컫습니다. 함께 같은 일을 수행한다는 측면에서 ‘일 동무’랄까요, 서로 도우며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발전하는 일도 가능한 사이입니다. 지난 8∼9월에 시행된 4주간의 재택 근무는 하루의 가장 긴 시간을 함께하던 동료의 소중함을 깨닫는 순간이었을 것입니다. ‘나를 믿어 준 동료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보내주신 사연들을 소개합니다.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칭찬과 지지는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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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아동콘텐츠개발팀장이 아동콘텐츠개발팀원들에게 들은 한마디
“팀장님, 잘하고 계세요.”

“ 팀원에서 팀장이 된 지 이제 2년 차, 이런저런 상황으로 지치는 건 저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과연 이게 맞는지 어떤 것이 최선인지 고민할 때마다 같이 고민하고 응원해 주는 팀원들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박 팀장은 아동콘텐츠개발팀에서 팀원으로 일하다 2019년 초에 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4명의 팀원들과 함께 근무한 지 2년이 되어 가지만 처음 팀장이 되고 팀 내 역할이 갑자기 달라지면서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렸습니다. 팀장은 업무 지시나 기한 엄수를 위해 때로 싫은 소리를 마다 하지 않는 역할이기에 스스로도 고민이 필요했을 텐데요, ‘팀장 1회차’를 수행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팀원들의 말에 힘을 낼수 있었습니다. 그간 함께 일하며 쌓은 신뢰와 팀워크가 있었기에 싫은 소리에도 감정과 결부시키지 않고 팀원들이 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다고요. 평소의 소신대로 팀장과 팀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할 따름이라고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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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빈 생산혁신팀 사원이 손덕용 생산혁신팀 과장에게 들은 한마디
“믿어요, 할 수 있어요.”

“ 올해 세종공장 생산혁신팀에 전환 배치가 되었는데, 새로운 일을 배우는 저를 항상 응원하고 다독여 주십니다! 손덕용 과장님 감사합니다.”

이다빈 사원은 생산관리팀에서 4년간 일하다가 올봄부터 생산혁신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생산혁신팀의 주 업무가 공장원가 점검과 절감이라서 처음에는 많이 긴장되고 힘들었답니다. 숫자에 민감해야 하는 일이 긴장되고 낯설어 포기하고 싶을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지요. 그때마다 베테랑 손 과장의 격려로 힘을 낼 수 있었다고요. 자료가 틀려서 속상해 할 때에도 처음이니까 다 그런 거라며 늘 자상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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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 경영지원팀 과장이 김종희 경영지원팀 대리에게 들은 한마디
“필요한 게 있으면 언제든 말씀하세요.”

“ 인테리어 리뉴얼 작업을 맡아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황에 김 대리는 지친 하루를 든든하게 채워 주는 동료입니다. 알아서 업무를 지원하고 뒤에서 돕는 경영지원팀의 핵심입니다. 특유의 츤데레로 있는 듯 없는 듯 따뜻하게 업무 지원 사격을 하는 김종희 대리가 너무 고맙네요.”

최근 입사한 최지원 과장은 미래엔에서 7년간 근무한 김종희 대리에게서 큰 힘을 얻는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김 대리가 근속한 기간이 길다 보니 도움받을 일도 많고 최 과장이 전문성을 잘 발휘하도록 지원하고 빛나게 해 주는 동료입니다. 인테리어 리뉴얼 작업은 세심하게 확인해야 할 부분이 정말 많은데 일정뿐 아니라 빠진 부분이 없는지 챙겨 주어 정말 든든하다고요. 남자답고 무뚝뚝해 보이는 인상이지만 사실은 따뜻하고 업무에 필요한 민첩함도 갖고 있습니다. 최 과장은 김 대리에게 고마움을 느끼게 된 이후로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먼저 발견하고자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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